‘그린피 천정부지 시대’지만…회원제 101곳 요금 안올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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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레저산업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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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레저산업연구소(소장 서천범)가 24일 발표한 '5∼10월까지 골프장 입장료 현황'자료에 따르면, 올해 5월 이후 10월까지 입장료를 인상하지 않은 회원제 골프장수가 101개소로 전체 157개소의 64.3%에 달한 반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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